[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 문광면 양곡리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이 황금빛 은행나무와 갈대밭, 분홍빛 코스모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가을 풍경으로 관광객과 사진 애호가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역 주민들의 손길로 만든 이곳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가을 여행지 36곳’에 이름을 올리며 대표적인 가을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양곡은행나무축제’는 오는 11월 15일까지 펼쳐진다.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 문광면 양곡리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이 황금빛 은행나무와 갈대밭, 분홍빛 코스모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가을 풍경으로 관광객과 사진 애호가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역 주민들의 손길로 만든 이곳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가을 여행지 36곳’에 이름을 올리며 대표적인 가을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양곡은행나무축제’는 오는 11월 15일까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