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LG헬로비전(대표 송구영)은 지역채널 뉴스 프로그램 '헬로tv뉴스'를 통해 국회 국정감사 기간 동안 주요 질의, 정책 대안 등을 조명하는 기획 코너 '국감, 지역을 묻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국정감사는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의 정책을 점검하는 자리인 만큼 지역 주민의 삶과 직결된 과제들이 논의된다. LG헬로비전은 다양한 지역 발전 논의를 주민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지역 상생 가교 역할을 맡는다.
기획 '국감, 지역을 묻다'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정책 이슈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최근에는 수온 상승으로 인한 부산 북항 인근 상어 '부캉이' 출몰 사례를 조명한 바 있다.
LG헬로비전은 국회의원 질의뿐만 아니라 정부 부처와 피감기관 답변, 향후 대책까지 살핀다.
심지훈 LG헬로비전 보도국장은 "이번 기획을 통해 국감장에서 논의된 지역 맞춤형 정책 대안들이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언론 본연의 순기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