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미모의 딸을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김성령,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김성령은 아들의 일화를 전하며 "생일에 오천만원을 주더라. 오천원하고 만원을 붙여서 줬다. 그때 아들이 고등학생이었다. 지금은 스물여섯, 스물두살이다"고 말했다.

최정원은 "딸이 돈을 벌기 시작한 다음부터 10년째 82만원을 주고 있다. 너무 많은 금액이라 놀랐는데, 제 생일이 8월 2일이라 82만원을 주는 것이라고 하더라"라고 자랑했다.

이어 최정원과 딸의 사진이 공개됐고, 엄마를 닮은 붕어빵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