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유정이 계란 사랑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에는 김유정, 박진영이 출연햇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유정은 자신을 표현하는 세 가지 키워드가 '탐미' '유영' '계란'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유정은 계란이라는 키워드에 대해 "계란을 좋아한다"고 말했고, 박진영은 "그거 얘기해줘라. 계란 먹어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엄청 높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김유정은 "맞다. 병원에서 그만 먹으라고 했다. 근데 그냥 무시했다"고 덧붙였다.
조나단은 "하루에 어느 정도를 먹길래 그렇게 되냐"고 물었고, 김유정은 "하루에 6개 이상 먹는다. 매일매일. 노른자가 제일 맛있다"고 답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