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부산 해운대 지역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9억 5700만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금은 해강중학교 체육관 전면 보수와 부산센텀여자고등학교 외벽 보수에 투입될 예정이다.
사업별로는 해강중학교 체육관 전면 보수에 16억 7100만원, 부산센텀여자고등학교 외벽 보수에 2억 8600만원이 배정됐다.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보수가 추진되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와 관련해 부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준영 부산시의원(해운대1)도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준영 부산시의원은 "저 또한 해운대 시의원으로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말했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