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국화축제 11월 1일까지 유림공원·유성천서 열려

유성국화축제 11월 1일까지 유림공원·유성천서 열려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유성구는 지난 17일 개막한 제17회 유성국화축제를 오는 11월 1일까지 유림공원과 유성천 일원에서 개최한다.

축제장에는 국화와 가을꽃 13만 분과 국화궁전, 에펠탑, 한빛탑 등 조형물 80여 점이 전시된다. AI 드로잉 로봇, 국화비누·캔들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야간 경관조명도 운영한다.

오는 25일 현악 4중주와 팝페라 공연으로 구성된 캔들가든 콘서트와 리마인드 웨딩 행사가 열린다.

지난 17일 개막한 유성 국화축제장 전경 [사진=대전유성구]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