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저스틴 민이 16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흐르는 여정'(감독 김진유)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흐르는 여정'은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던 '춘희'가 새로 이사 간 아파트에서 예상치 못한 인연들을 만나며 고요했던 일상에 새로운 선율이 흐르기 시작하는 이야기로 배우 김혜옥, 저스틴 민, 공민정, 박대호 등이 출연한다. 28일 개봉.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저스틴 민이 16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흐르는 여정'(감독 김진유)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흐르는 여정'은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던 '춘희'가 새로 이사 간 아파트에서 예상치 못한 인연들을 만나며 고요했던 일상에 새로운 선율이 흐르기 시작하는 이야기로 배우 김혜옥, 저스틴 민, 공민정, 박대호 등이 출연한다. 28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