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팝 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이 음주운전 한 달 만에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16일 오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낸시랭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달 8일 새벽 3시 45분께 강남대로 일대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음주 측정 결과 낸시랭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파악됐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