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재 전 국가대표 골키퍼 ‘생거진천 쌀’ 알린다

이운재 전 국가대표 골키퍼 ‘생거진천 쌀’ 알린다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출신인 이운재 충북 진천군 명예대사가 지역 농특산물 홍보에 힘을 보탰다.

진천군은 16일 이운재 명예대사가 김명식 진천군수와 만나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진천군 인지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16일 김명식 진천군수와 이운재 명예대사(왼쪽부터)가 생거진천 쌀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진천군]

청주 출신인 이운재 명예대사는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으로, 현재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이날 김 군수와 함께 진천군 대표 농특산물인 ‘생거진천 쌀’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홍보에 동참했다.

앞으로도 진천군 명예대사로서 지역 농특산물과 관광자원 등 진천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데 관심과 응원을 이어갈 뜻을 전했다.

김명식 진천군수는 “이운재 명예대사가 지역 농특산물 홍보에 힘을 보태줘 감사하다”며 “생거진천 쌀을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진천=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