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드림스타트, 교육지원청·후원업체와 취약계층 아동 주거환경 개선

문경시 드림스타트, 교육지원청·후원업체와 취약계층 아동 주거환경 개선

복지 사각지대 어린이 위한 맞춤형 지원

[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지역내 취약계층 어린이의 건강을 위해 민‧관 협력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벌였다고 15일 알렸다.

드림스타트는 생활 환경 개선이 필요한 아동 가정에 도움을 주기 위한 문경교육지원청의 학생 맞춤 통합지원 사업과 연계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들이 취약계층 아동의 주거 시설 개선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문경시]

또 우리씨앤씨(대표 김대식) 등 지역 민간 기업의 도움을 받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서옥자 문경시 여성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경=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