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17~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구 태전로 25 일대에서 ‘대전인쇄거리 굿즈마켓’을 개최한다.
올해 2회째인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인쇄 장인의 기술과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접목한 굿즈를 비롯해 문구와 패션·생활 소품 등을 판매한다.

책·달력·명함·스탬프·키링 만들기와 캐리커처, 목판 인쇄 체험을 운영하며, 럭키드로우와 할인 마켓, 인근 카페 할인쿠폰 제공 등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재근 진흥원장은 “이번 대전인쇄거리 굿즈마켓을 통해 전통 제조업 중심의 인쇄거리가 문화와 트렌드가 공존하는 복합 문화거리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