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 한국건설경영협회는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오는 16일 경상북도 도청 본관 1충 다목적홀에서 '제19회 건설기술연구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건설업계의 선도 대형건설사들이 민간기업 차원에서 최근 수행한 우수 건설기술연구 사례를 널리 전파하고 국내 건설업계 R&D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토목(4건), 건축(4건), 융합(5건), 안전·환경(5건) 등 4개 부문에서 총 18건의 우수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대학교수와 국책연구기관 등 외부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발표사례 18건에 대한 2차 심사를 함께 실시해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상, 국토교통부장관상,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상, 협회장상 등 각 부문별 최종 수상자를 선정해 오는 11월 20일 별도의 시상식을 열어 건설기업의 건설기술 R&D 문화 활성화를 격려할 예정이다.
/이한얼 기자(eol@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