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한 자동차 배터리 제조 공장에서 노동자들에게 중금속을 강제 배출하는 주사를 '비타민 주사'라 속이고 반복 투약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중대한 인권 침해라며 엄중히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문장원 기자(moon3346@inews24.com)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한 자동차 배터리 제조 공장에서 노동자들에게 중금속을 강제 배출하는 주사를 '비타민 주사'라 속이고 반복 투약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중대한 인권 침해라며 엄중히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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