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증평군이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와 지역 물가안정을 위해 추가 캐시백을 지원한다.
증평군은 착한가격업소에서 증평사랑으뜸카드로 결제하면 기존 10% 캐시백에 5%를 추가로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월 결제 한도 30만원 내에서 총 15%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도액을 모두 사용하면 기존 캐시백 3만원에 추가 캐시백 1만5000원을 더해 최대 4만5000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다. 현재 증평군에는 모두 15곳이 지정·운영되고 있다.
추가 캐시백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 착한가격업소 현황은 증평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