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영 기자] 제34회 남원 흥부제 마지막 날인 11일, 축제장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체험과 웃음으로 활기를 띠었다.
어린이들은 만들기와 활쏘기 등을 즐겼고, 춘향 앰버서더들은 ‘춘향미인(남원뷰티)’ 체험에 참여했다. 외국인 방문객들도 제비상생존에서 축제의 즐거움을 나눴다.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는 ‘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가 열려 관객들의 웃음과 박수가 이어졌다. 공연에 앞서 관람객에게 인사한 양충모 남원시장도 객석에서 함께 공연을 즐겼다.
체험장과 공연장에서 저마다의 추억을 쌓는 축제 마지막 날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제34회 남원 흥부제 마지막 날인 11일, '웃는날 좋은날' 출연진이 관광객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남원시]제34회 남원 흥부제 마지막 날인 11일, 춘향 앰버서더들이 '춘향미인(남원뷰티)' 체험에 참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남원시]제34회 남원 흥부제 마지막 날인 11일, 어린이들이 만들기와 활쏘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 [사진=남원시]제34회 남원 흥부제 마지막 날인 11일,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는 '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가 열려 관객들의 웃음과 박수가 이어졌다. [사진=남원시]제34회 남원 흥부제 마지막 날인 11일, 외국인 방문객들이 제비상생존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있다. [사진=남원시]제34회 남원 흥부제 마지막 날인 11일, 시민들이 엽전교환소에서 엽전을 교환하고 있다. [사진=남원시]/전북=최영 기자(press140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