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34회 흥부제 DAY 2, 어린이 손끝에서 피어난 축제의 즐거움

[포토] 제34회 흥부제 DAY 2, 어린이 손끝에서 피어난 축제의 즐거움

미꾸리 잡기·직업체험에 농악경연과 한복 강연까지

[아이뉴스24 최영 기자] 제34회 남원 흥부제 둘째 날인 10일, 전북 남원시 축제장에서는 어린이 체험과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요천변에서는 흥부골 남원 농악경연대회가 열렸으며, 어린이들은 미꾸리 잡기와 만들기, ‘키자니아 GO!’ 직업체험에 참여했다.

남원예촌에서는 춘향 앰버서더들이 김혜순 한복 명장의 강연을 들었다. 직접 체험하고 전통문화를 만나는 축제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제34회 남원흥부제 둘째날, 남원 예촌에서 춘향 앰버서더들이 김혜순 한복 명장의 '한복으로 이어온 남원, 문화로 세계를 잇다' 강연을 듣고 있다. [사진=남원시]
제34회 남원흥부제 둘째날, 제26회 흥부골 남원 농악경연대회_요천변특설무대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남원시]
제34회 남원흥부제 둘째날, 어린이들이 흥부체험존에서 미꾸리 잡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남원시]
제34회 남원흥부제 둘째날, 어린이들이 직접 만지고, 만들고,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남원시]
제34회 남원흥부제 둘째날, 어린이 직업체험 ‘키자니아 GO!’에서 CSI 과학수사대, 동물병원(제비다리 고치기), 치과, 건축사무소, 한의원, 뷰티살롱, 플라워, 은행원 등 다양한 직업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남원시]
/전북=최영 기자(press140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