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효리수 유리가 일상을 공유햇다.
9일 유리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씨유 인 파리스"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드 상의에 가죽 트렌치 코트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강렬한 색상 대비가 눈길을 끈다.

앞서 유리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에게 패션 지적을 받은 바 있다. 기안84는 유리의 제주 일상룩을 보며 "총체적 난국"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유리는 현재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