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새 앨범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12일 새 미니 앨범 'IMPULSE'와 타이틀곡 'Obsessed with Youth'를 발매한다. 9일 정오 JYP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X(H) room V-LOG'에서 멤버들은 신보의 주요 소재인 '욕망'과 '집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멤버들은 "음악 퀄리티에 집착했다", "곡 작업 참여 비율을 높이고 싶은 욕망이 있었다"며 성장을 향한 열의를 나타냈다.

작업과 연주, 녹음 과정에 관한 담론을 이어간 가운데, 정수와 주연은 타이틀곡 구절을 즉석에서 가창하며 기대를 더했다. 끝으로 이번 활동으로 듣고 싶은 반응으로 "이번 앨범 맛깔 난다", "다음 앨범도 기대된다", "역시 엑디즈다", "얘네 노래 다 좋다"라며 "맛좋엑(듣는 맛 좋은 엑디즈)", "꽂꽂엑(꽂히고 꽂히는 엑디즈)" 등의 수식어를 붙이며 티키타카 주고받았다. "음악에 진심을 다하자"는 각오를 다지며 사기를 북돋는 파이팅을 외치고 마무리했다.
신보 'IMPULSE'에는 타이틀곡 'Obsessed with Youth'를 비롯해 'Give Up The Ghost', 'Slashhh!', 'u and me in arguments', 'Love in dystopia', 'You Right There', 'Breathe in, Breathe out' 등 총 7곡이 수록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미니 앨범 'IMPULSE'는 10월 12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되며,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Xdinary Heroes Concert '를 개최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