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플랫폼시티 3공구 철거공사 무사고·무재해 준공”

용인도시공사 “플랫폼시티 3공구 철거공사 무사고·무재해 준공”

9월 23일 준공검사 최종 완료…신경철 사장 “남은 공정 완벽 수행”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용인도시공사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선행 공정인 3공구 철거공사를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했다.

공사는 2024년 5월 착수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3공구 철거공사’를 지난달 10일 자로 준공했으며 이어 같은 달 23일 준공검사까지 최종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용인도시공사 전경. [사진=용인도시공사]

이번 3공구 철거공사는 본격적인 부지 조성공사에 앞서 부지 내 지장물과 구조물을 철거하는 핵심 선행 공정이다. 공사는 현장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공사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재해도 발생하지 않는 ‘무사고·무재해’ 성과를 달성했다.

철거공사가 차질 없이 마무리됨에 따라 향후 추진될 플랫폼시티 단지조성 공정 역시 한층 더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신경철 사장은 “원활한 조성공사 추진을 위해 선행 공정인 철거공사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완료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했다”며 “플랫폼시티가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와 사업 추진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진행될 남은 공정들 역시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완벽히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