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나광국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충남 아산시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을 위해 지역 복지기관 5곳에 쌀 2톤을 기부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6일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역 앞에서 열린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을 통해 지역 복지기관에 쌀 200포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신동철 해피데이 대표와 김선애 아산 뜻모아봉사단 단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신정호 고속도로 제32호선 인주~염치 1공구 현장소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한 쌀은 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아산지회와 성공회은혜노인복지센터, 라임하우스, 로뎀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 해피데이 등 5개 기관에 각각 40포씩 전달된다. 각 기관은 이를 아산지역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 다양한 복지기관과 함께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필요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광국 기자(nkk1183@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