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하영이 임신 걱정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김하영이 어머니와 함께 출연했다.
지난해 9월 결혼한 김하영은 이날 신혼 생활을 언급하며 "사랑을 많이 받아서 그런가. 예뻐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긴 한다"고 말했다.

올해 47세인 김하영은 임신 걱정을 털어놓으며 "지금 나이에 아이를 가지면 기적"이라고 말했다.
이에 현영은 "배우 한다감의 '연예계 최고령 산모’ 타이틀을 이어받는 것은 어떠냐"고 말했고, 김하영은 "구미가 당긴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