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충주교육지원청(교육장 유충석)은 올해 3분기 충주-청렴인으로 중앙탑초등학교 조성희 주무관을, 친절직원으로는 김보승 주무관과 대소원초등학교 송주영 주무관을 각각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충주-청렴인으로 뽑힌 조성희 주무관은 계약 업무를 하면서 관련 법령과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청렴한 학교 계약문화 조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친절직원으로 선정된 김보승 주무관은 학교 급식 업무를 담당하며 민원인의 입장에서 신속하고 친절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등 안정적인 학교급식 운영에 기여했다.
송주영 주무관은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응대와 친절한 방문 민원 안내로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이고 민원 발생을 예방하는 데 기여한 공로다.
충주교육지원청은 분기별로 충주-청렴인과 친절직원을 뽑아 격려하고 있다.
/충주=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