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 KCC건설의 주거 브랜드 스위첸이 선보인 2026년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이 공개 60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7000만회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매일 반복되는 집안일이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시간과 정성, 배려와 돌봄으로 완성된다는 점에 주목했다. 다양한 연령대의 남녀 모델을 통해 각자의 방식으로 집을 돌보는 모습을 담아 특정 가족의 이야기가 아닌 누구나 경험해본 일상의 순간을 표현했다.
특히 '위대한 집안일'이라는 캠페인명을 통해 특별한 보상이나 인정 없이 이어지는 집안일의 가치를 조명했다. 매일 반복되는 작은 일이 한 사람의 하루와 가족의 일상을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스위첸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캠페인에 공감해 주신 만큼 앞으로도 스위첸만의 시선으로 집이라는 공간을 넘어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시간과 마음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이야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한얼 기자(eol@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