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9월 미국 고용 증가 폭이 예상치를 크게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9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2만9000명 증가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8만4000명이었는데, 이에 크게 못 미친 것이다.
실업률은 4.2%로 한 달 전(4.1%)보다 소폭 올랐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9월 미국 고용 증가 폭이 예상치를 크게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9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2만9000명 증가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8만4000명이었는데, 이에 크게 못 미친 것이다.
실업률은 4.2%로 한 달 전(4.1%)보다 소폭 올랐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