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디거'(감독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시작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3일 개봉한다.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디거'(감독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시작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3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