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넷마블은 구로구청이 주최한 ‘2026 G밸리 퇴근길 락(樂)’을 후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일 서울 구로구 G타워와 대륭포스트 8차 앞 광장 일대에서 열렸다.기존 마라톤을 걷기와 맥주 문화 축제로 개편해 올해 처음 개최됐다.
걷기 코스는 G타워 앞 광장에서 출발해 구로디지털단지 일대 2km 구간으로 구성됐다. 넷마블컴퍼니 임직원 약 40명이 참여했으며, 넷마블 캐릭터 인형탈 4종도 행사에 함께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이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