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홍성효 기자] BYD코리아가 오는 10월 3일 인천 영종도 왕산마리나항에서 열리는 'SMTOWN RUN CLUB 26'에 공식 차량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SMTOWN RUN CLUB 26'은 SM엔터테인먼트가 처음 선보이는 러닝 페스티벌로 참가자들이 러닝을 즐긴 뒤 체험존과 포토존, 특별 공연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다. 러닝과 음악을 결합해 운동과 엔터테인먼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BYD코리아는 행사에서 전동화 기술과 차량을 선보이며 참가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특히 지난 8월 말 고객 인도를 시작한 씨라이언 6 DM-i가 러닝 행사 리드카로 운행돼 참가자들의 레이스를 이끈다.
행사장 내 BYD 부스에는 씨라이언 6 DM-i 실차가 전시돼 참가자들이 차량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다.
씨라이언 6 DM-i는 BYD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인 DM-i(Dual Mode-intelligent)를 적용한 중형 SUV다. 일상 주행에서는 전기차와 같은 정숙성과 편안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면서 장거리 주행에서는 엔진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BYD코리아는 현장 참가자를 대상으로 씨라이언 6 DM-i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BYD 부스에서 QR코드를 스캔해 응모한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씨라이언 6 DM-i 1대를 증정한다. BYD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현장에서 인증한 참가자에게는 클린바디 티슈도 제공한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자동차가 단순히 이동을 위한 수단을 넘어 음악과 운동, 휴식, 여행 등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의 일부가 되고 있는 만큼 BYD 역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의 소비자와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매개로 보다 많은 고객들과 소통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성효 기자(shhong082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