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아들 시안 군의 근황을 전했다.
30일 이수진은 자신의 SNS에 시안 군의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오빠미 뿜뿜"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볼캡에 후드티를 착용한 시안 군의 모습이 담겼다. 훌쩍 자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수진은 이동국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시안 군은 2014년생으로 유소년 축구팀에서 활약 중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