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De-Aging) 솔루션 브랜드 오휘가 배우 임지연을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신제품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LG생활건강은 오휘가 임지연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대표 신제품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오휘는 1997년 론칭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회사는 임지연이 최근 드라마 '멋진 신세계'와 '더 글로리' 등에서 보여준 이미지가 오휘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임지연은 오휘의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 광고 모델로 활동한다. 해당 제품은 H-PDRN 90™을 90% 이상 함유한 앰플로 앞볼과 팔자, 입가 등 얼굴 중안부의 탄력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 제품은 오휘가 2005년 출시했던 베스트셀러 앰플 '오리지널 에너지 100'을 계승한 제품이다. 오휘는 21년 전 출시한 제품을 최근 피부 고민과 스킨케어 트렌드에 맞춰 재해석해 지난 5월 새롭게 선보였다.
임지연과 함께 촬영한 신제품 화보와 영상 등은 오휘 제품 홈페이지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LG생활건강 오휘 관계자는 "실질적 피부 변화를 약속하는 오휘의 철학과 배우 임지연의 강렬하고 우아한 에너지를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로 국내외 고객에게 보다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유범열 기자(heat@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