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황간 복합커뮤니티센터 ‘소라사랑채’ 준공

영동군, 황간 복합커뮤니티센터 ‘소라사랑채’ 준공

[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영동군 황간면에 주민들의 생활과 문화, 소통을 한곳에서 누릴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생겼다.

영동군은 1일 황간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으로 조성한 황간 복합커뮤니티센터 ‘소라사랑채’ 준공식을 열었다.

소라사랑채는 180억원을 들여 옛 황간중학교에 연면적 1694㎡,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다.

1일 황간 복합커뮤니티센터 ‘소라사랑채’ 준공식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영동군]

행복목욕탕, 작은도서관, 돌봄센터, 헬스장, 프로그램실 등을 갖춰 주민들의 생활편의와 문화·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앞으로 주민들이 시설과 프로그램을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운영과 프로그램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영동=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