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기념사에서 "정부는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일관되게 이어 나가겠다"며 "남북 관계의 매듭은 복잡하게 얽혀있지만, 앞으로도 인내심을 가지고 차근차근 얽힌 매듭을 풀어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어 "신뢰를 회복하고, 단절된 대화를 복원하는 길에 북측도 이제는 함께하기를 기대하고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문장원 기자(moon3346@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