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효경 기자]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내달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되는 '인공지능 페스타 2026(AI Festa 26)' 에이전틱 AI+X 특별관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와이즈넛은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제작부터 운영, 확산까지 단계별 맞춤형 도입 전략을 소개한다.
전시부스에서는 복잡한 설정도, 코드 작성도 필요없이 대화로 손쉽게 실제 업무용 에이전트를 생성하고 수정해볼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와이즈넛의 AI에이전트 구축 사례들을 확인해볼 수 있으며, 산업과 업무 특성에 맞춘 현장 컨설팅을 받아볼 수 있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AI 에이전트 도입의 관건은 기술 자체보다 현장에서 각자의 업무에 맞는 에이전트를 얼마나 잘 만들고 적용해 쓸 수 있느냐에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 시연을 통해 대화만으로 에이전트를 만드는 과정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효경 기자(hyomirror@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