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승원 청탁 의혹' 제넨셀 창업자, 2심 징역 4년...법정구속

[속보] '김승원 청탁 의혹' 제넨셀 창업자, 2심 징역 4년...법정구속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사퇴 기자회견을 마치고 국회 소통관을 나서고 있다. 2026.9.19 [사진=연합뉴스]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김승원 청탁 의혹'에 연루된 것으로 지목된 제넨셀 창업자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가중된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고법 형사7부(재판장 구회근)는 30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제넨셀 창업자 강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1심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이었다.

/최기철 기자(lawch@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