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3회 옥천전국연극제가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충북 옥천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연극제에는 전국의 연극인들이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공연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연극제 기간에는 음악 공연도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10월 3일 오후 4시30분과 4일 오후 4시 옥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비짓옥천 콘서트’에는 대중가수들이 출연한다.
3일에는 박정현과 김종서, 이택원 등이 무대에 오르고, 4일에는 이은미, 모꼬지, 이종필 등이 관객과 만난다.
공연 일정과 관람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