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는 10월과 11월 온통대전 캐시백을 기본 10%로 운영한다.
9월 전 시민에게 적용했던 15% 캐시백에서 기본 혜택을 10%로 조정하고, 추가 지원 대상에 한해 3~5%를 더해 최대 15%까지 캐시백을 제공한다.
복지대상자와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및 청년소상공인 가맹점 이용자는 3%가 추가돼 13%, 착한가격업소 이용자는 5%가 추가돼 최대 15%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추가 캐시백은 중복 적용되지 않으며, 일반 시민은 10%의 기본 캐시백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