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이 지난 18-22일 상사화축제장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군에 따르면 이번 홍보활동은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는 상사화축제 현장에서 자원봉사의 다양한 활동과 참여 방법을 알리고,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우수자원봉사자 마일리지제와 온기나눔 캠페인을 비롯한 자원봉사센터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마일리제를 통해 우수 자원봉사자의 혜택을 안내하고, 온기나눔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알리는 등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자원봉사 참여 방법을 알렸다.
군 관계자는 “상사화축제를 찾은 많은 분들에게 자원봉사의 다양한 활동과 참여 방법을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김상진 기자(sjkim9867@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