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효경 기자]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오케스트로(대표 김범재, 김영광)는 'VM웨어 전환 성패, 운영·확장이 승부 가른다'를 주제로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29일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에서 오케스트로는 브로드컴의 VM웨어 라이선스 정책 개편 이후 계약 갱신을 앞둔 기업·기관을 중심으로 가상화 환경 전환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운영 효율성과 향후 인프라 확장성까지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어떤 가상화 환경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전환 이후 운영 방식과 인프라 확장 범위가 달라지기 때문에 워크로드 이전에만 초점을 맞추면 실제 운영에 필요한 기능과 확장성을 충분히 갖추지 못할 수 있고, 이후 컨테이너나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으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기존 인프라 재구성이 필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서영석 오케스트로 테크세일즈본부장 부사장은 연사로 나서 VM웨어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핵심 요건을 짚는다. 국산 서버 가상화 솔루션 가운데 유일하게 실제 운영 환경에서 차별화된 기능을 구현한 콘트라베이스의 강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범재 오케스트로 대표는 "VM웨어 전환의 성패는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이전하는 것뿐 아니라 이후 인프라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확장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며 "오케스트로는 VM웨어 전환 시장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환 이후 운영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효경 기자(hyomirror@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