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울산 첫 백화점 매장 오픈…안마의자·침대 20~30분 체험

코웨이, 울산 첫 백화점 매장 오픈…안마의자·침대 20~30분 체험

현대백화점 울산점에 올해 11번째 직영점
비렉스 안마의자·스마트 매트리스 직접 체험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코웨이가 울산에 첫 백화점 매장을 열고 안마의자와 침대 등 비렉스(BEREX) 제품 체험을 확대한다.

코웨이는 울산 남구 현대백화점 울산점 11층에 브랜드 체험·판매 매장인 '코웨이갤러리 현대 울산 직영점'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코웨이갤러리 현대 울산 직영점. [사진=코웨이]

이번 매장은 코웨이가 올해 문을 연 11번째 공식 직영점이자 울산 지역 첫 백화점 매장이다. 백화점 생활·리빙층에 자리해 비렉스 안마의자와 침대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제품별로 충분한 체험 시간도 제공한다.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는 약 20분, 페블체어2와 트리플체어2 슬림은 약 30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매장에서는 최근 출시한 '비렉스 트리플체어2 슬림'도 선보인다. 사무용 의자와 리클라이너 소파, 안마의자 기능을 하나에 담았으며 기존 트리플체어 무빙형보다 부피를 9% 줄였다.

스마트 매트리스는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하는 '슬립셀'을 적용한 제품이다. 공기 압력을 조절해 매트리스 경도를 바꿀 수 있다.

체험은 코웨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안마의자와 침대는 나에게 맞는 제품인지 알기 위해 직접 충분히 체험해보는 게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의 특성에 맞는 형태로 오프라인 매장을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