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곡성군, 추석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전남광주 곡성군, 추석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사회복지시설·군립 노인 전문병원·장애인·보훈단체 등 방문 위문

[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전남광주 곡성군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군립 노인 전문병원·장애인·보훈단체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시설 입소자들을 위로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회복지 현장에서 고생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광주 곡성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곡성군청]

곡성군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입소자를 위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보훈대상자에게 위문금을 지급하고 있다.

조상래 군수는 "명절 기간에도 시설 이용자들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애써주신 복지시설 종사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려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가겠다"고 말했다.

/광주=한봉수 기자(onda88@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