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스트리머들과 지역사회 어르신 100명에 식사 제공

SOOP, 스트리머들과 지역사회 어르신 100명에 식사 제공

성민종합사회복지관서 봉사활동…명절 선물 세트도 전달

[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SOOP은 추석을 맞아 스트리머들과 지역사회 어르신 약 100명에게 식사와 명절 선물을 제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숲불짬뽕을 조리하고 있는 스트리머 일하는용형(오른쪽)과 양팡(왼쪽). [사진=SOOP]

중식 요리사 출신 일하는용형과 양팡·엊우진 등 스트리머들은 22일 성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푸드트럭을 활용해 SOOP과 일하는용형이 함께 개발한 숲불짬뽕을 조리했다. 숲불짬뽕은 일하는용형의 요리 스튜디오 용식당에서 선보인 콘텐츠를 바탕으로 만든 메뉴다. 스트리머들은 직접 음식을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제공하고 SOOP이 마련한 추석 선물세트도 전달했다.

SOOP은 스트리머들과 연탄 나눔과 나무 심기, 환경 정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스트리머들이 가진 콘텐츠와 재능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