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윤은혜가 최근 알레르기로 고생했다고 밝혔다.
22일 공개된 윤은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건강에 진심인 은혜의 9월 파우치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은혜는 알레르기 고생담을 털어놓으며 "알레르기가 너무 심각했다. 처음에는 손이 진짜 시뻘게지고 간지럽고 부었다"고 말했다.

이어 윤은혜는 "나중에는 부기는 가라앉았는데 정말 빨개지고 간지럽고 뭘 어떻게 해도 안 되더라. 알레르기가 목에 올라오고 그 다음에 발등에 올라오고 입 주변에 올라오고 눈 밑에 올라왔다. 너무 괴로웠다"고 덧붙였다.
윤은혜는 "마스크를 쓰고 다녀도 마스크가 간지럽지 않나. 그래서 마스크 안에 패치를 붙이고 마스크를 썼다"며 "약국도 너무 많이 갔다. 한 3주 아프니까 병원비가 장난 아니다. 링거 값 왜 이렇게 비싸냐. 2주 동안 계속 링거를 맞았다"고 병원비 이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