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는 추석 연휴기간 문여는 약국 총 600여곳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장우성 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명절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석 당일에도 약국 150여곳이 문을 열 예정”이라며 “도민 여러분께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국과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약국 사정에 따라 운영시간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화로 사전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 등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에서 심야 시간에도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등 안전상비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다.
추석 연휴기간 문여는 약국은 충북도 및 시군 보건소 누리집, 보건복지부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응급의료포털 등을 통해 검색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