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훈 용인특례시 언론행정팀장, 모범공무원 ‘국무총리상’ 수상

오경훈 용인특례시 언론행정팀장, 모범공무원 ‘국무총리상’ 수상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오경훈 용인특례시 언론행정팀장(지방행정주사)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오 팀장은 지난 15일 이현정 용인특례시 공보관(서기관)으로부터 국무총리상(모범공무원증)을 받았다.

오경훈 용인특례시 언론행정팀장(오른쪽)이 이현정 공보관으로부터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특례시]

오 팀장은 2004년 공직에 몸을 담은 후 처인구 양지면 총무팀장, 처인구 건설과 건설방재팀장, 시 공보관 홍보협력팀장, 언론보도팀장 등을 거친 후 현재 공보관 언론행정팀장으로 직무를 수행해 나가고 있다.

오 팀장은 2023년 1월부터 시청으로 자리를 옮긴 후 3년 넘게 시 공보관실에 근무하며 시 공보 담당자로서 묵묵히 업무를 충실히 해나가고 있다.

이번 국무총리상 수상에 동료 직원들은 “오 팀장은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동료들을 먼저 배려하고 챙기면서 책임감 있게 업무를 처리하는 팀장”이라면서 한 마음으로 축하했다.

오경훈 팀장은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왔는데 국무총리상까지 받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흐트러짐 없이 동료들과 시민들을 위해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