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게임쇼 2026] 방준혁 “일본 이용자들 목소리 살펴 완성도 높일 것”

[도쿄게임쇼 2026] 방준혁 “일본 이용자들 목소리 살펴 완성도 높일 것”

개발·사업 담당 임직원과 의견 나눠

[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18일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이 열리고 있는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를 찾아 넷마블 출품작과 현장 이용자 반응을 직접 점검했다.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도쿄게임쇼 2026 현장을 방문해 넷마블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넷마블]

방 의장은 넷마블 부스를 방문해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등 도쿄게임쇼 2026 출품작 3종의 시연 및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개발·사업 담당 임직원들과 현장에서 의견을 나눴다.

또 일본 이용자들의 반응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출품작별 이용자 피드백과 행사 운영 상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방 의장은 “일본 이용자들이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고 어떻게 반응하는지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용자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펴 각 게임이 가진 강점을 더욱 잘 살리고 완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해 신작 3종 시연과 함께 성우 토크쇼, 코스프레 쇼, 스트리머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바(일본)=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