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경기도의원, 세교고 통학로 개선해 감사패 받아

김영희 경기도의원, 세교고 통학로 개선해 감사패 받아

“학생 안전 최고,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

김영희 경기도의원이 학생 통학로 개선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 [사진=김영희 경기도의원]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김영희 경기도의원(교육기획위원회 부의원장, 오산1)이 지난 17일 세교고등학교 앞 세교 서희스타힐스의 학생 통학로 개선 공사 현장을 찾았다고 18일 밝혔다.

김 의원은 현장의 공사 완료 상황을 점검하고, 이날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기도 했다.

구간은 학생들이 이동할 보행 공간이 좁아 꾸준하게 통학 안전에 대한 민원이 이어져 온 곳이기도 하다.

주민들은 이런 문제에 지속적 민원을 제기하고, 김 의원이 직접 행정절차와 관계기관 협의를 최종 끌어냈다.

김영희 경기도의원은 “학교 주변 통학로는 무엇보다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사가 완료된 만큼 학생들이 실제 이용하는 과정에서도 불편하거나 위험한 부분은 없는지 계속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 안전과 관련된 문제는 작은 불편이라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오산=김장중 기자(kjj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