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즐리, 만주·휘낭시에 담은 추석 선물세트 선봬

베즐리, 만주·휘낭시에 담은 추석 선물세트 선봬

상온 보관 가능해 선물·이동 편의성 높여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현대그린푸드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베즐리는 오는 24일까지 추석 디저트 선물세트 3종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 베즐리 명절 선물세트. [사진=현대그린푸드]

이번 선물세트는 만주와 상투과자, 파운드케이크, 휘낭시에 등 구움과자로만 구성했다. 제품에 따라 상온에서 2~3일 보관할 수 있어 명절 기간 선물하거나 가족과 나눠 먹기 편하다는 점을 고려했다.

대표 제품인 '전통 디저트 세트'는 곶감 백앙금 만주와 자색고구마 상투과자를 각각 4개씩 담았다. 곶감 백앙금 만주는 백앙금을 넣은 만주 위에 곶감을 올렸으며 자색고구마 상투과자는 자색고구마 앙금을 활용했다.

최근 명절 디저트 선물은 케이크처럼 구매 후 바로 먹어야 하는 제품보다 비교적 보관과 이동이 편한 제품을 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현대그린푸드는 만주 등 전통적인 명절 간식에 휘낭시에와 파운드케이크 같은 서양식 디저트를 함께 구성하면서 선물 선택지를 넓혔다.

선물세트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과 판교점, 더현대 서울 등 전국 베즐리 15개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