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강릉 첫 '코지마 갤러리' 오픈

코지마, 강릉 첫 '코지마 갤러리' 오픈

전국 18번째 브랜드 매장⋯옥천오거리 인근 개점
안마의자·소형 마사지기 체험부터 상담·구매까지

[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코지마가 강원도 강릉에 지역 첫 '코지마 갤러리'를 열고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코지마는 강릉 옥천오거리 인근에 '코지마 갤러리 강릉점'을 개점했다고 18일 밝혔다.

코지마 갤러리 강릉점. [사진=코지마]

강릉점은 전국 18번째 코지마 갤러리다. 중앙시장과 월화거리, 강릉역 등이 가까운 상권에 자리 잡았으며 강릉과 강원 영동권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체험과 상담, 구매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장에서는 '카이저 엑스', '노바 엑스' 등 프리미엄 안마의자와 '오블리크', '데코르', '소프라', 리클라이너 마사지 소파 '문체어'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오는 22일부터는 '더블모션'의 업그레이드 모델인 '더블모션 X'도 선보인다.

이 밖에 냉온열 눈 마사지기 '아이오맥스', 목어깨 마사지기 '러너블맥스', 스툴형 발 마사지기 '코지스툴' 등 소형 마사지기 제품도 판매한다.

김경호 코지마 마케팅부 본부장은 "오프라인 접점을 다양한 생활권으로 확대하기 위해 강릉에 매장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전국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꾸준히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세웅 기자(hseewoong89@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