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은 한빛원자력본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1억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지원금은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복구 장비 임차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피해 현장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주 한빛원자력본부장은 “이번 지원이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겪을 때 함께하는 한빛원자력본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기탁해 주신 소중한 지원금은 피해가 큰 지역의 복구에 신속하게 활용해 군민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김상진 기자(sjkim9867@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