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17일 오전 10시 50분쯤 부산 수영구 망미동의 한 도로를 주행 중이던 승용차가 도로 옆 커피전문점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커피전문점에 있던 30대 손님이 유리 파편을 맞아 경상을 입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라 현장에서 응급처치만 받고 귀가했다.
사고 당시 차량 운전자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주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