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효경 기자] 이스트소프트의 보안 전문 자회사 이스트시큐리티(대표 정상원)는 '2026 이스트시큐리티 공공 파트너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 제품 전략과 국가대표 인공지능(K-AI) 기반의 보안 기술 비전을 공유하고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 이스트시큐리티는 차세대 신제품인 '알약 에이전틱 EDR' 라이브 시연을 진행하고, AI·클라우드 통합 보안 라인업 및 공공 보안 시장 공략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AI 네이티브 시대, 이스트시큐리티의 보안 비전 △알약 에이전틱 EDR과 K-AI 보안 로드맵 △안전한 AI의 시작, 알약 xLLM △공공 클라우드 보안 등 발표가 이어졌다.
이스트시큐리티는 이번 행사를 통해 AI 보안 및 클라우드 보안까지 아우르는 '통합 보안 솔루션 라인업'을 제시하며, 앞으로 공공 시장 공략을 위한 전방위적 솔루션을 선보인인다는 계획이다.
정상원 이스트시큐리티 대표는 "공공 시장에 본격적으로 선보인 '알약 에이전틱 EDR' 등 강력한 통합 보안 라인업과 보안 특화 AI 사업자 선정을 통해 입증된 역량을 바탕으로, 파트너들과 함께 K-AI 보안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효경 기자(hyomirror@inews24.com)